안녕하세요~^
울산홍보실장 김지영 입니다
이사건의 개요는
A가 B에게 도급주었고 B가 우리편인 C에게 하도급 준 사건입니다.
C는 A에게 공급하였지만 A는 C인 우리편 자체의 존재를 부인하였습니다.
소송은 시작되었으나 사실 난감하였습니다.
계약서가 한 장도 없는 사건이라서... 게다가 A는 B에게 준 금액이 물품대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계속 문서제출명령을 신청하였고 증인신문을 통하여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고 했습니다.
사건은 2년을 끌었고 , 재판장님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습니다.
저희도 사실 승소를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계약서가 없고 A가 B에게 입금한 내역이 있어서 패소할까 걱정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깨달은 게 있습니다.
포기하는 순간 패소한다는 걸!
끝까지 싸워서 이긴 이번 사건은 저희에게도 의미가 큰 사건이었습니다.
저희 대표 변호사님의 울산무죄시리즈 변호사 라는 타이틀의
존재의 이유 인것 같습니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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