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홍보실장 김지영 입니다~^
2019년 성공승소사례 34편 입니다
= 사건개요 =
이 소송은 정말 패소할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수임 안하려고 수 차례 고사하였는데... 친분때문에 패소해도 괜찮다.
"어차피 피고로서 소송을 당하였는데 액수가 크니 어차피
저희 김태우변호사님이 맡지 않더라도 다른 변호사를 선임하여야 한다"는 말에 부득이
저희변호사님이 맡았습니다.
모든 게 저희가 불리한 소송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부분에서 상대방의 약점(?)을 발견하였고 그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역시 저희 무죄시리즈 변호사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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