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건을 했습니다.
참 많이도 했고 많이도 이겼습니다. 모든 사건이 기억에 나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그래도 민사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을 상대로 한 반천산업단지 소송입니다.
소가도 수백억이었고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 분양자가 이긴 몇 안되는 소송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처분문서의 효력을 뒤집고 역전승했습니다.
그리고 형사사건에서는 사기죄로 1심에서 1년 실형을 선고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은 사건입니다.
무죄를 확신했기에 새로운 증거를 제출하지 않고서도 항소심에서 무죄를 이끌어 냈습니다.
고소대리 사건에서 기억나는 건 저희가 고소해서 1심 2년 실형 나오니 2심에서 진짜 거물 변호인을 선임한 사건입니다.
검찰청에서도 피해자 의견서를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2021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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